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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명소

도유형문화유산 (1974.9.1.) 성주사지 석등(聖住寺址 石燈)

성주사지 석등(聖住寺址 石燈)
  • 소재지 : 충남 보령시 성주면 성주리 73
  • 문의처 :
    • 보령시 관광과 국가유산관리팀 : 041-930-6582
성주사지 석등 소개
- 수량/면적 : 1기
- 시대 : 통일신라
- 소유자 : 보령시
- 관리자 : 보령시
- 지정 : 도유형문화유산 (1974년 9월 1일)

성주사지5층석탑(보물 제19호) 앞에 놓여있는 8각 석등으로, 석탑 앞에 각부분이 흩어져 있던 것을 1971년 석탑을 수리하면서 현재의 자리에 세워 둔 것이다.

형태는 불을 밝혀두는 화사석(火舍石)을 중심으로, 아래에는 3단을 이루는 받침을 두고, 위로는 지붕돌과 머리장식을 얹었다. 하나의 돌로 다듬어 놓은 바닥돌과 받침의 아랫부분은 그 윗면에 연꽃무늬를 둘렀다. 아무런 조각이 없는 가운데 기둥은 가늘고 긴 편이다. 윗받침돌은 맨아래의 받침을 거꾸로 놓은 듯 서로 대칭을 이룬다. 화사석은 불빛이 퍼지도록 4곳에 창을 내었다. 지붕돌은 밑면에 1단의 받침을 두었으며, 낙수면의 경사는 완만하다.

화사석에 마련된 창의 주변에 창문을 걸기 위한 구멍의 흔적이 없는 점이나, 가운데 기둥이 가늘고 길어 전체적인 균형이 잘 맞지 않는 점 등으로 보아 뒤의 5층 석탑보다 시대가 늦어지는 조선시대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기타정보
통일신라(統一新羅) 성주사(聖住寺) 창건기(創建期)에 세워진 신라양식(新羅樣式)의 석등(石燈)이다. 지붕돌에 비(比)해 등(燈)불을 두는 화사석(火舍石)과 받침 기둥이 가늘며 상륜부(上輪部)의 보주(寶珠)가 파손 되었으나 후면(後面)의 높은 오층탑(五層塔)과 비례(比例)가 맞아 조화감(造化感)을 주고 있다. 등불을 밝혀 어둠을 쫓는 불교(佛敎)의, 공양(供養)으로 불탑(佛塔) 앞에 건립(建立) 하였다. 1971년 오층탑(五層塔) 해체수리(解體修理)때 주변에서 수습(收拾) 복원(復原)하였다.
사진정보
찾아오시는 길
교통정보
교통정보 안내표로 유형, 구분, 경로를 안내합니다.
유형 구분 경로
기차 장항선철도
  • 용산 → 대천역 (05:20 ~ 20:40 / 3시간 / 16회 운행)
    장항 → 대천역 (04:45 ~ 20:10 / 1시간 / 18회 운행)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천안 IC → 아산 → 홍성 → 보령
유성 IC → 공주 → 청양 → 보령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 → 보령
경부·호남고속도로지선 회덕 JC → 유성 IC → 공주 → 청양 → 보령
호남·천안-논산간 고속도로 논산 JC → 서 논산 IC → 논산 → 부여 → 보령
버스 시외버스 서울 → 보령 (06:00 ~ 21:50 / 2시간 ~ 3시간 10분 소요 / 32회 운행)
대전 → 보령 (06:30 ~ 19:30 / 1시간 50분 소요 ~ 2시간 40분 / 54회 운행)
군산 → 보령 (06:50 ~ 19:00 / 1시간 30분 소요 / 14회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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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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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김성희
연락처 :
041-930-6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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