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23~29일 6박7일동안 보령한달살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보령은 머드축제가 유명하고 다양한 축제를 하는 도시이고 해수욕장중 대천 해수욕장 및 무창포 해수욕장은 정말 매력적인 곳이라 이번 보령여행은 설래는 마음을 안고 남편이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고 즐거운 출발을 하였다
보령은 서울에서 2시간 30분에면 갈수 있는 곳이라 1년에 1회정도는 지인과함께 대천해수욕장에 가서 당일치기 아니면 1박을 하면서 대천해수욕장에서만이 맛볼수 있는 음식들을 즐기곤 하였는데 이번에 보령 한달살기 추가 합격자로 선정되어 6박7일 동안 느긋하게 보령의 멋진 관광지와 체험 관광을 할수 있어서 좋았다.
보령에서의 첫날 지인이 놀러와서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대천해수욕장에서 식사를 하고 보령에서의 첫날을 시작하였다.
내가 방문한날 부터 보령에서 축구대회를 실시하여 호텔 잡는데 애를 먹긴했지만 그래도 다행이 깨끗한 모텔을 잡을수 있어서 좋았다
보령에서의 본격적인 관광지 탐방과 체험관광으로 보령9경인 죽도상화원, 대천해수욕장, 무창포해수욕장, 보령호, 충청수영성 등 보령9경을 방문하고 체험하였는데 그동안 바쁜 일상 생활를 벗어나 홀가분한 마음으로 보령의 관광지를 보니 정말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특히, 체험관광으로 죽도 한국식 전통정원인 상화원을 한바퀴 거닐면서 멋지게 펼쳐진 죽도의 바다풍경은 눈을 호강하게 하였고, 죽도에서의 시간은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식을 얻은 기분있다. 그리고 갈매목순교지를 보면서 종교는 없지만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낸 것 같다.
그리고 대천항 유람선 투어와 목재문화체험장에서의 체험활동은 동심으로 돌아간기분이고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강사님이 직접 하나하나 지도해주는 덕분에 유익한 체험을 할수 있었고 대천항유람선은 신선한 바닷바람를 몸에 느끼면서 힐링할수 있는 시간을 거졌고 유람선을 따라오는 갈매기들이 먹이달라고 따라오는 관경은 정말 체험해보지 않고서는 느낄수 없는 기분인 것 같다
오랜만에 보령시청에서 필수로 지정한 스템프투어도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고 한 개라도 더 획득하기 위해 부단히 돌아본 것이 스템프 투어 획득한 갯수가 31건이나 획득하였다
보령 한 달살기여행 6박7일동안 약간의 아쉬움을 있었지만 6박7일동안 여행을 통해 충남 보령에 대해서 라면 어디에서도 자신 있게 자신이 보고 느끼고 체험한 내용을 설명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과, 많은 지식을 얻었다는 점 그리고 보령 사람들의 인정 많고 지적이고, 순박함을 느킬수 있었다는 것에 만족한 여행이었다. 약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보령 한달살기 프로그램에 재 참여하고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보령시청 관계자분께 감사 말씀 드리며 후기를 마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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